2021년에 내가 했던 굵직한 일들을 아래와 같이 정리해본다.
1. 카카오 프로젝트 100 미션 (명상, 새벽기상, 영어공부, 자아성촬) 에 도전했고, 미션을 완료 했다.
2. 코로나 백신 1차, 2차 접종
3. 아티스트웨이 모닝페이지를 다시 쓰기 시작했다.
4. 휴대폰 교체. 내내 갤럭시만 쓰다가 처음으로 아이폰을 쓰기 시작했다.
5. 2021년에 읽은 책들 (블로그에 정리한 책들은 주소를 남겨두었다)
내일 (귀욤 뮈소) https://blog.naver.com/susemee0216/222235653809
천사의 부름 (귀욤 뮈소)
생각정리스킬
하루 3분 나만 생각하는 시간
나는 아침마다 삶의 감각을 깨운다
나는 저녁마다 삶의 방향을 잡는다
Professional Student
쓸 수록 나는 내가 된다
아몬드 https://blog.naver.com/susemee0216/222430730200
나를 숨쉬게 하는 보통의 언어들 https://blog.naver.com/susemee0216/222437515002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 질문 TOP 77 https://blog.naver.com/susemee0216/222447733896
훔쳐라, 아티스트처럼 https://blog.naver.com/susemee0216/222469894261
보여줘라, 아티스트처럼 https://blog.naver.com/susemee0216/222469999491
달러구트 꿈 백화점 1,2
https://blog.naver.com/susemee0216/222469831305
https://blog.naver.com/susemee0216/222527711874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https://blog.naver.com/susemee0216/222489460621
오리진 1,2
무기력이 무기력해지도록
내 마음을 나도 모를 때
나를 바꿀 수 있는 작은 습관 27 https://blog.naver.com/susemee0216/222569243582
지치고 힘들 때 나를 위로하는 심리학
상처받은 줄도 모르고 어른이 되었다
마지막 몰입
나는 왜 생각이 많을까
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
-> 나름 많이는 읽었지만 정리를 못한 책들이 많아서 아쉬운데, 2022년에는 읽은 책들은 가급적이면 블로그에 간단하게라도 정리해서 올려보도록 노력해야 겠다.
5. 투챕터 북클럽에 도전해보았지만 중도 포기 ㅜㅜ
영어 원서 읽기에 도전했지만 시간이 부족하다는 핑계로 북클럽 종료시기까지 책을 다 읽지 못했다. 물론 현재까지도 다 못 읽고 있다. ㅜㅜ 제목에 꽂혀서 읽다 보니 좀 어려운 책이었던거 같다. 다음에는 좀 더 쉬운 책으로 도전해봐야 되겠다.
6. 글쓰기 마음코칭 (새벽나무님 블로그 새벽나무의 마음성장연구소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 에 참여하여 4주간 글쓰기 미션을 완료했다.
글쓰기 하느라 시간이 내 감정을
7. 다양한 미술활동에 도전
다이소 자수 파우치 만들기 https://sallym.tistory.com/100
아티스트데이트 #9 다이소 프랑스자수 파우치 만들기
다이소에서 예전에 호기심으로 자수 파우치 만들기세트를 구입해놓고 한동안 방치해 두었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백신 맞기 전에 시간이 남기도 해서 만들기 시작했다. 위와 같이 수 틀이랑
sallym.tistory.com
오일파스텔 드로잉 https://sallym.tistory.com/92
아티스트데이트 #6 오일파스텔 드로잉
탈잉을 통해서 오일파스텔 클래스를 신청하여 수업시간에 맞춰 잠실에 있는 공방에 방문하였다. 마시면서 쓱싹쓱싹 그리는 화가 체험 서툴러도 느낌있게, 감각적인 드로잉 * 그림 주제ㅣ 개별
sallym.tistory.com
레진공예 키링 만들기 https://blog.naver.com/susemee0216/222603932423
레진공예로 키링 만들기
연말에 남는 시간을 잘 활용해보려고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탈잉에서 레진공예 원데이 클래스를 발견하고 신...
blog.naver.com
8. 한 블로거 님을 따라서 월별 회고록 작성을 시작해보았지만 중도 포기
나를 찾기 위해 다양한 책들을 읽고 다양한 도전과 안 해본 경험들을 하려고 노력했다.
중도에 포기한 도전들도 있었고, 이를 통해 부족한 점을 반성했고,
성공한 도전들도 있었다.
중간중간 무기력해지고 만사가 귀찮아서 아님 의식하지 못한 사이에 휴대폰만 보며 시간을 흘려보낸 적도 많았지만 적어도 그렇게 시간을 낭비했구나 라며 의식하고 반성했다는 데 의의를 둔다.
올해는 더 반성하고 더 열심히 살고 나를 찾는 데 계속 힘써야겠다.
언젠가는 이직에 성공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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