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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가면 나를 위한 선물로 레고를 사기로 했는데
드디어 이사를 했다.
그리고 약속대로 레고를 샀다.


박스를 뜯어보니 번호가 매겨진 부품들이 들어있었다.
설명서도 있겠다 이제부터 조립 시작!!!

설명서에 그림도 나와있고
번호 순서대로 뜯어서 설명서대로 조립하면 되니
조립 자체는 어렵지 않았다.
부품이 워낙 많아서 부품 찾으랴 조립하랴
시간이 좀 걸릴 뿐...

형체가 잡혀가는 걸 보니 잘 되고 있는 느낌이 든다.
전날 오후부터 시작해서 다음날 오후에야 끝났다.
꼬박 하루가 걸린 셈...

집 모양이었는데 집 내부를 촬영해 보았다.

외부는 이렇다.

지붕까지 씌워놓으니 좀 더 그럴듯하고 멋있다.
끝까지 놓지 않고 조립한 나 자신 칭찬해

확실히 조립할 부품과 설명서에 집중하느라
조립하는 동안 잡념이 들지 않는 점이 좋았다.
생각이 많을 땐 손으로 만지작 만지작 하면서
뭔가에 집중하는 게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다음엔 또 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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