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충일에도 514 챌린지는 이어간다.

오늘의 주제는 '인생 숙제 푸는 법'이다.

우리는 돈, 인간관계, 자녀, 커리어, 건강 등의 인생숙제를 가지고 있다.
세부내용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 달라도 크게 보면 이 다섯개의 카테고리 안에 떨어진다.

근데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니 한 번에 모두 다 잘 하기는 힘들다.
어느것 하나가 잘 나가면 다른 것이 부족해진다.
그 때 부족한 것으로 옮겨가서 부족한 숙제를 하게 된다.
그렇게 들락날락하면서 균형을 맞춰나간다.

한 번에 한 가지씩 하기도 버거운데, 다양한 숙제들이 매일 동시에 돌아가고 있다.
근데 숙제를 풀 사람은 나 한명, 또는 배우자까지 두명 밖에 없다.
회사의 경우 각기 다양한 부서에서 각자 다른 영역의 업무를 담당하지만
우리 모두는 한명 또는 두명이서 동시에 주어지는 다양한 숙제들을 한정된 시간내에 풀어내야 한다.
둘 다 전문가가 아니다.
나만 혼자라는 생각이 드는가??? 다들 그러고 산다.
인생숙제를 풀어나가는 건 내 몫이다.

그러니 잘 안 풀리고 부족한게 정상이다.
나만 안풀리는 거 같은 기분이 들지만 사실은 나만 안 풀리는 게 아니다.
인생숙제는 랜덤, 신의 영역이다.

결단을 해야 한다. 한 번에 모든 걸 다 잘 할수는 없다.
두 마리의 토끼를 잡으려다 모두 다 놓친다.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
돈 때문에 힘들다면 집중해서 돈 버는 시간을 가지고,
자녀 떄문에 힘들다면 커리어를 줄이고 자녀와 함께하는 시간을 늘려야 한다.
오늘의 환경이 최선, 최고라고 생각하고 살자.

이 판에서 떠나지 않는 것,
즉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계속해서 숙제를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잘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포기하지 말자. 나를 놓지 말자. 뭔가 사소한 것이라도 하고 있다면 잘하고 있는 거다.

숙제를 풀기위한 한 가지 저력=공부
공부는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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