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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도전/514 챌린지

5월 514챌린지 Day 4

by minestella 2022. 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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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을 넘어서 4일째 하고 있는 514챌린지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넘 졸린데
졸림을 극복하고 있는 나에게 박수

오늘의 주제는 '권리의 재배치' 이다.
주제가 점점 심각해진다 이번 달 강의는 이해하기 어렵겠구나 싶었는데 들을수록 공감이 갔다.

내 권리는 내가 먼저 주장해야 된다는 내용이었다.
내가 먼저 내 권리를 주장하지 않으면
누군가가 그 권리를 주장하게 되고
나의 자존감이 점점 낮아지고
나 자신이 점점 작아진다는 것이다.


권리의 재배치 첫번째 부주제는 '공간에 대한 권리' 이다.
내가 울고 싶을 떄 울고
내가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을 가지라는 것이다.
집 한 켠에 책상 하나라도 마련해서 거기다 책이라도 올려놓고 내 공간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집에서 적어도 1평은 나만의 공간이다.
캡틴님도 옷방에다 책상을 놓고 거기다 책을 놓고 자신만의 공간으로 사용했다고 한다.

두 번째 부주제는 '시간에 대한 권리'이다.
방해받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는 시간이다.
캡틴님은 이를 위해 새벽기상을 했다고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고 있어서 나를 방해하지 않는 시간이 새벽이니까...
미라클모닝이 사람들 사이에서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도 어쩌면 자신만의 시간을 갖고 싶어하는, 그래서 하고 싶은 걸 조금이라도 더 하기 위한 것이 아닐까 싶다. 피곤을 이겨내면서...
514 챌린지를 하는 것도 시간에 대한 권리를 찾는 연습의 일부라고 생각된다.

세 번째 부주제는 '내 꿈에 대한 권리'이다.

공간에 대한 권리, 시간에 대한 권리가 없으면 내 꿈에 대한 권리도 없다.
작은 권리도 찾지 못했는데 큰 권리는 어찌 찾겠는가...
공간에 대한 권리, 시간에 대한 권리도 다 내 꿈에 대한 권리를 갖기 위해 먼저 만들어놓는 것이 아닐까 싶다.

00살인데 무슨 꿈을 꿔?
누가누가 무슨 꿈을 꿔?
흔히 꿈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면 이런 소리를 종종 듣는다.

하지만 이런 권리들을 갖지 않으면
삶이 우울해진다고 한다.

나에게도 이러이러한 권리가 있다고 내가 먼저 인정하고
내가 먼저 주장해야
나에게 권리가 생긴다.
나를 위해 살 권리...
이런 권리를 가져야 내 인생이 내꺼가 된다.

마지막으로 명언을 남겼다.

"내 권리를 주장하지 않으면
억울함이 원칙이 된다."

억울함이 원칙이 되면 그게 어쩌면 우울증이 되고 더 불행한 결과를 낳을 수도 있을거 같다.
그러니까 살기 위해서라도 나의 권리를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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