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4 챌린지를 시작한 지 3일째

오늘의 주제는 '프로의 조건' 이다.
일반적으로 professional을 줄여서 프로라고 쓰는데
근데 '프로'란 무엇인가???

프로가 된다는 것에 대해 3가지 의미를 제시하였다.
1. 격이 다르다.
남들과 비교해서가 아니라 나만의 품격이 다르다는 것이다.
프로는 내가 하는 일과 나 자신을 분리하지 말고 동일시해야 한다고 한다.
내가 해야될 일을 잊지 말아야 나를 잃어버리지 않는다고 한다.
일을 하다보면 처리속도가 빨라지고 그러다보면 엔진이 커진다고 한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표현으로 그릇이 커진다 라고 보면 될 거 같다.
나이가 든다고 저절로 격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다.
2. 차원이 다르다
이 일을 해야 할까 하지 말아야 할까의 판단할 때 차원이 달라진다고 한다.
그리고 그 길을 30년 간 사람과 막 시작한 사람의 차이는
실력차이가 아니라 시간차이라고 한다.
그냥 단순비교를 하면 좌절하게 되는데, 좌절하지 말고 시간의 차이다 라고 인식하고 나도 저 사람만큼의 시간을 들이면 저 사람처럼 실력자가 될 거다 라고 생각하라는 것이다.
3. 깊이가 다르다
프로가 된다는 것은 내공이 다르다는 것이다.
일 처리할때 얕은 수준에서 깔짝깔짝 하는게 아니라 깊이있게 일을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프로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프로의 조건 3가지를 제시했다.

첫번째, 시간을 견뎌라.
프로가 된다는 것은 단시간에 이루어질 수 없다.
그만두지 말고 견뎌내라는 것이다.
눈덩이 효과를 이야기 했는데, 쌓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눈덩이 효과는 복리이다.
작은 공을 뭉치는 것이 어렵지 작은 공이 커지는 것은 어렵지 않다.

두번째, 같은 조건에서 다른 선택을 하라.
시간이 지나면서 내가 변화하려면 내가 하는 선택을 바꿔야 한다.
남들이 원하는 선택만 하지 말고 나를 위한 선택을 하라.
김미경 캡틴님은 자신이 원하는 강의를 하기 위해 영업사원까지 고용해가면서 자신의 강의를 어필했다고 한다.

세번째, 끊임없이 진화하라.
여기서 뼈를 때리는 한마디를 했다.
"직업은 아무 잘못이 없다. 내가 문제다."
이래이래서 안된다 하고 자꾸 다른 것들을 탓하면 발전이 없다.
그 직업안에서 내가 변해야 한다고 한다.
오늘의 주제는 내게는 좀 어려웠던거 같다. 그러면서도 방황하는 나의 직업관에 대해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514 챌린지는 스티커 모으는 재미를 준다.
오늘은 책을 좀 읽었다. 책장이 잘 안 넘어가지만 위의 강의 내용에서 봤듯이 읽다보면 책 읽는 속도가 향상될 것이다. 일단 많이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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